[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비정규직 근로자의 낮은 생활 만족도가 고용형태 자체보다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임금, 건강 수준 등 근로조건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조광래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위원은 지난 9월 18일 열린 ‘2026년 한국노동패널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조 연구위원은 1999~2025년 한국노동패널 자료 가운데 임금근로자 1만9445명, 13만4971개 관측치를 분석했다. 연구에서는 상용직을 정규직, 임시·일용직을 비정규직으로 분류했다.분석 결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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