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의 ‘공무원 재해보상 제도 개선 종합계획’과 후속 조치를 발표에 공무원들이 “현실의 문제를 반영하지 못한 대책”이라며 비판에 나섰다.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조(위원장 이해준)와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위원장 고광완), 공무원재해지원센터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엉망진창 재해보상 제도 방치하는 인사혁신처 규탄 및 제도개선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인사처, ‘재해 예방·보상 확대’ 대책 내놨지만후속 조치 없고 재해 승인율 낮아 실효성 의문인사처가 지난 14일 내놓은 종합계획은 공무원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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