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300인 이상 공시기업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 가운데 기간제 비중이 올해 28.3%까지 높아졌다. 반면 파견·용역·하도급 등을 포함한 소속 외 노동자는 지난해보다 줄었다.아웃소싱 업계의 사업 기회를 판단하려면 기간제 증가뿐 아니라 보건·복지의 고용 확대와 건설업의 외부인력 감소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용 변화의 배경에는 고령화에 따른 보건·복지와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일부 기업의 정년 후 재고용이 있다. 기간을 정해 직접 채용하는 것과 외부 업체에 업무를 맡기는 것은 서로 다른 선택이다. 기간제 증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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