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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민주노총, “평화와 평등의 결실 맺는 한가위 기원”

참여와혁신 · 2026년 9월 23일

한 줄 해석 —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요구는 현재 이들 사업장이 근로기준법의 일부 조항에서 제외돼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준선이다.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종사자라면 이번에 제기된 권리 보장 요구가 실제 정책이나 입법으로 이어지는지 이후 확인해두면 된다.

민주노총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추석 귀향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서울·부산 등 전국의 기차역, 버스 터미널, 공항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정부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특수고용·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권리 보장, 비정규직 차별 철폐,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철회, 일자리 안정 및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귀향길 시민들을 맞았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도 기자회견에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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