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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K패션 인재 육성 적극 지원"

한국경제 · 2026년 9월 9일

한 줄 해석 — 본문에서 "OEM은 요청받은 대로 만들지만 ODM은 개발을 함께 하기 때문에 트렌드에 더 민감하다"는 설명은, 패션업계가 요구하는 실무 역량이 단순 생산이 아니라 기획·개발 능력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패션업계 취업을 준비한다면 NDS처럼 산학협력으로 운영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의 커리큘럼과 지원 자격을 확인해두면 도움이 된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지난 8일 한세실업과 홍익대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패션 인재 양성 프로그램 '넥스트 디자인 스쿨(NDS)' 2학기 개강 특강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했다. 그는 K패션 업계가 즉시 활약할 수 있는 실무 역량 인재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하며 OEM과 ODM의 차이, 소비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등을 설명했다. NDS는 지난해 산학협력으로 시작해 제품 개발부터 관리까지 실무 능력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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