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김 장관이 예로 든 BNK금융그룹·공제회·양대노총의 포용금융 업무협약은 지난 7월 체결된 것으로, 이번 시중은행 확대 요청의 근거로 제시됐다. 장건 이사장은 내년 설립 30주년을 앞두고 훈련 시스템을 점검하겠다고 밝혀, 메가특구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 대응하는 인력 양성 체계 개편이 공제회 차원에서 예고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월30일 건설근로자공제회 현장 업무보고회에서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건설 수요에 대비해 숙련 기능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년층의 건설업 신규 유입이 줄면서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이 동시에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건설노동자 대상 금융 지원을 시중은행으로 확대할 필요성도 언급했으며,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내년 설립 30주년을 앞두고 건설기능인력 양성 훈련 시스템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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