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아이는 덜 태어나고 고령층은 늘면서 일할 사람이 줄고 있다. 반도체 덕에 오른 잠재성장률을 지켜내려면, 일할 사람들의 역량을 키우고 그 역량을 펼칠 일자리를 넓혀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온다. 교육·재훈련에 더 투자하고,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보상 체계를 바꾸고, 수도권과 지방의 일자리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여성과 고령층이 더 일할 수 있게 돕고 우수한 외국 인력이 국내에 자리 잡게 하는 것도 해법으로 꼽혔다. ◆일할 사람 없인 경제 기초체력 못다져 24일 국가데이터처의 '장래인구추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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