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6일 산업통상부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최근 본격화한 대미 전략투자의 사업성,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과정, 메가특구 노동특례 등 산업부 주요 정책이 검증대에 오를 전망이다. 국회와 산업부 등에 따르면 이번 국감에서는 대미 전략투자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 1일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대미 전략투자 1호 사업으로 확정했다. 총사업비는 223억 달러로, 6.4GW 규모 발전소를 건설해 인근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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