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컬처 인터뷰를 직무 인터뷰보다 먼저 두는 전형 순서는, 지식 영역은 AI가 보완할 수 있으니 '일의 핵심을 빠르게 캐치하는 업무 센스'가 더 중요하다는 임정근 대표의 판단에 근거한다. BHSN 지원을 준비한다면 전형이 컬처 인터뷰→직무 인터뷰→경영진 최종 인터뷰 순이며, 포지션에 따라 코딩 테스트 등 과제 전형이 추가된다는 점을 확인해두면 좋다.
리걸 AI 기업 BHSN은 2020년 4월 임정근 대표가 설립했으며, 현재 구성원은 34명으로 기술·프로덕트솔루션·비즈니스·백오피스 조직으로 구성돼 있다. 핵심가치는 몰입·성장·투명·존중이며, 채용 시 직무 전문성보다 '업무 센스'와 유연성을 우선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전형 순서는 직무 인터뷰가 아닌 컬처 인터뷰로 시작해 직무 인터뷰, 경영진 최종 인터뷰로 이어지며 포지션에 따라 코딩 테스트 등 과제 전형이 추가된다. 구직자에게는 이 회사가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보는지, 전형 단계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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