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 LG유플러스 비정규직 총파업 결의…‘임금 인상·원청 교섭’ 요구

참여와혁신 · 2026년 10월 23일

한 줄 해석 — 원청 교섭을 요구한다는 것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도급업체가 아닌 원청인 LG유플러스를 직접 교섭 상대로 인정받으려는 구조적 쟁점을 보여준다. 기사에는 구체적인 임금 인상률이나 교섭 진행 경과가 나오지 않으므로, 이후 실제 교섭 개최 여부와 결과를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LG유플러스비정규직지부가 10월 23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 앞에서 임금 인상과 의제 제한 없는 원청 교섭을 요구하며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 제유곤 지부장과 엄길용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발언했고, 참가자들은 투쟁결의문을 낭독하고 머리띠를 묶는 퍼포먼스를 했다. 요구 사항은 임금 인상과 '온전한 원청 교섭' 두 가지로, LG유플러스 본사를 향해 구호를 외치는 집회로 진행됐다.

  • #LG유플러스
  • #비정규직
  • #총파업
  • #원청교섭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참여와혁신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