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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부평 테크니션센터 첫 공개…“전동화 車 AS 인력 키우고 거점 마련”

전자신문 · 2026년 10월 15일

한 줄 해석 — 내달 투입되는 400명은 레벨3·4 최고 단계 고전압 배터리 교체·정밀 진단 인력으로, 53곳 전동화 거점 운영에 필요한 인력 규모의 첫 기준점이 된다. 본문에 언급된 2012년 알페온 하이브리드부터 15년간 1400명을 육성해온 흐름과 이번 400명 투입은 같은 연속선상의 인력 확대로 읽힌다. 레벨1(기본 전기차 정비)·레벨2(고전압 제외 종합 수리)·레벨3·4(고전압 배터리 교체·정밀진단)로 나뉜 체계이므로, 관련 직무 희망자는 자신이 어느 단계 교육·자격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두면 좋다.

한국GM이 부평 서비스 트레이닝 센터를 처음 공개하고, 2027년까지 뷰익 AS 거점 115곳 중 53곳에서 고전압 배터리 교체·정밀 진단 등 전동화 AS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레벨1~2보다 상향된 레벨3·4 하이테크 센터에 내달 약 400명을 시작으로 전동화 전문 인력을 투입하며, 이들은 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 수리·교체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다. 한국GM은 2012년 쉐보레 알페온 하이브리드부터 15년간 고난도 정비 인력 1400명을 육성해왔다. 전기차·AS 분야 정비기술 인력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직무 구직자에게 참고가 되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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