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전 사장 선임 다시 원점…김영록 등 후보 3명 취업불승인에 재공고

뉴시스 · 2026년 10월 23일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신임 사장 모집 재공고에 나섰다. 앞서 유력 후보였던 김영록 전 전남도지사가 취업심사에서 취업불승인 받으면서 한전 사장 모집 절차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이다. 23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에 따르면 한전 임원추천위원회는 전날 한전 사장 모집 재공고를 게재했다. 공모 절차에 따라 지원자들은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오는 2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후 임추위는 서류와 면접 평가를 거쳐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한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뉴시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