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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단체 뉴스] 재단법인 피플, 세이브월드·QNA와 MOU...취약계층 지원 및 상생협력 강화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10월 14일

한 줄 해석 — 세이브월드 협약의 지원 대상이 '산재 피해 가정' 아동·청소년으로 명시돼 있어, 지원 범위가 취약계층 전반이 아니라 특정 집단에 한정된다는 점이 이 협약의 성격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같은 재단법인 피플이 10월 6일 QNA(주), 10월 13일 세이브월드와 연이어 협약을 맺은 것으로 보아 교육·문화 지원과 산업 인재 연계라는 두 축을 동시에 확장하는 흐름으로 읽힌다.

재단법인 피플이 10월 13일 영등포구 재단법인 피플 회의실에서 (사)세이브월드와, 앞서 10월 6일 같은 장소에서 QNA(주)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이브월드와의 협약은 산재 피해 가정 아동·청소년의 교육 지원 및 문화예술 활동 기회 제공, 사회공헌 자원 연계를 담고 있다. QNA(주)와의 협약은 공동 프로젝트 추진, 인프라 상호 공유, 전문 인력 및 정보 교류, 대외 홍보·마케팅 협력을 목표로 한다. 재단법인 피플 정유석 이사장은 협약을 통해 산재 피해 가정과 취약계층에 실질적 교육·문화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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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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