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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단체 뉴스] 한국액티브시니어협회, 10월 ‘교학상장 Day’ 성료… “AI와 함께 2026년을 기록하고 2027년 자립형 도약 선언”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10월 20일

한 줄 해석 — 2029년까지 '자립형 수익 구조'를 갖추겠다는 목표는 현재 협회 활동이 정부 지원금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준선이다. 같은 자리에서 발표된 대관령면 무장애 데크길 구상, 한국장애인녹색재단 친환경 사업, 지자체 초단기 일자리 정책 제안도 함께 다뤄져, 자문 플랫폼 외에 시니어 일자리를 여러 갈래로 확장하려는 흐름이 드러난다.

한국액티브시니어협회가 10월 19일 서울핀테크랩에서 '10월 교학상장 Day'를 열고 2026년 활동 성과와 2027년 사업 구상을 공유했다. 협회는 2027년 사업 모델로 은퇴 전문가의 경력과 전문 분야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자문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과 공공기관에 연결하는 '시니어 전문가 자문 연계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자문 수수료와 교육·인증 사업, 기관 협력 등을 수익원으로 삼아 2029년까지 자립형 수익 구조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은퇴 전문가가 경력을 자문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 추진된다는 점에서 시니어 구직자에게 참고할 만한 움직임이다.

  • #한국액티브시니어협회
  • #시니어 전문가 자문 연계 플랫폼
  • #교학상장 Day
  • #자립형 수익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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