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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틀 깨는 신입 찾는다"…성수동서 '채용 팝업'

한국경제 · 2026년 9월 14일

한 줄 해석이번 신입 채용이 최근 3년 사이 최대 규모라는 점은 하반기 채용 비중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신입과 경력의 지원서 접수 기간이 각각 9월15일~29일, 9월23일~10월7일로 다르니 본인 지원 트랙의 마감일을 미리 확인해두자.

기아가 지난 10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모닝 레이브' 콘셉트의 채용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기업 최초로 이런 형식의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를 시작으로 15일부터 생산·제조, IT, R&D 등 30개 부문에서 신입·경력 채용에 나서며, 이번 신입 채용은 최근 3년 사이 최대 규모다. 기아는 이번 채용 평가에서 지원자의 AI 문제해결력을 검증하는 전형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 신입 지원서는 9월15일~29일, 경력은 9월23일~10월7일까지 접수하며 공고는 '기아 탤런트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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