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대문구,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2757원 확정…5.2% 인상

잡포스트 · 2026년 10월 7일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57원으로 결정했다. 올해보다 5.2% 인상된 수준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동대문구는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757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는 2026년 생활임금 1만2121원보다 636원 오른 금액이다. 인상률은 5.2%다.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과 비교하면 시간당 2057원, 19.2%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가 결정한 2027년도 생활임금과도 동일한 금액이다.생활임금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잡포스트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