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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8일부터 하반기 신입 공채...70년째 지속

잡포스트 · 2026년 9월 7일

한 줄 해석SW·디자인 직군이 GSAT 대신 실기 테스트와 포트폴리오 심사를 받는다는 점은 직군별로 준비해야 할 평가 방식이 다르다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언급된 SSAFY는 2019년부터 수료생 9400여명을 2600여곳에 취업시켰다고 소개돼, 대규모 공채 외에 삼성이 운영하는 별도 인재육성·채용 경로가 있음을 보여준다.

삼성이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 19개 관계사의 하반기 신입 공채 지원서를 삼성커리어스에서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GSA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SW 직군은 GSAT 대신 SW 역량 테스트를, 디자인 직군은 GSAT 없이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친다. 삼성은 1957년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올해로 70년째 이 제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원 자격에 학력 제한이 없고 직군별로 평가 방식이 다르므로 구직자는 지원 회사와 직군에 맞는 절차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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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무적합성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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