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육아휴직을 마친 직원이 1년 뒤에도 회사에 계속 다니는 비율이 기업 규모별로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연합뉴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