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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뉴스] 건설 일용직 4대보험, 일당 15만원이면 월 얼마나 빠질까?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9월 30일

한 줄 해석 — 월 300만원 기준 근로자 부담 29만1,500원은 2026년 인상된 국민연금 9.5%·건강보험 7.19% 요율을 근거로 계산된 수치다. 국민연금 요율은 이번 인상을 시작으로 2033년까지 매년 0.5%포인트씩 오를 예정이어서 같은 임금이라도 공제액은 해마다 늘어나는 구조다. 기준소득월액 상·하한(2026년 7월~2027년 6월 기준 하한 41만원, 상한 659만원)이 적용되므로 본인 소득 구간에 따라 실제 공제액은 표와 달라질 수 있다.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5%, 건강보험료율이 7.19%로 인상되면서 건설 일용근로자의 실수령액과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이 달라졌다. 일당 15만원으로 월 20일(300만원) 근무 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합친 근로자 부담분은 약 29만1,500원이며 실수령액은 약 270만8,500원이다. 사업주는 이와 별도로 산재보험료 등을 포함해 약 40만원 안팎을 추가 부담한다. 또한 2025년 7월부터 건설 일용근로자는 여러 현장의 근로일수를 같은 사업장 기준으로 합산해 월 8일 이상이면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로 적용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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