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약속 지킨 이재용…삼성 '간판기업' 공채 돌입
한국경제 · 2026년 9월 7일
한 줄 해석 — 4대 그룹 가운데 삼성만 공채 제도를 유지한다는 사실은 다른 대기업들의 수시채용 전환 흐름과 대비되는 기준점이 된다. 본문에는 공채 외에도 SSAFY(2019년 이후 수료생 약 9400명, 약 2600곳 취업)와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특별채용(2007~2024년 약 1600명)이 병행 채용 경로로 함께 언급됐다. SW·디자인 직군은 GSAT 대신 별도 전형을 거치므로 지원 전 희망 직군의 전형 방식을 확인해두면 된다.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9개 관계사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돌입해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 절차는 이달 직무적합성 평가, 다음 달 GSA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SW직군은 SW역량테스트, 디자인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로 대체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를 도입한 이후 70년째 제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4대 그룹 중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다.
- #삼성
- #공채
- #GSAT
- #SSAFY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한국경제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