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청년이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2곳을 새로 선정...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연합뉴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