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중앙아시아의 '코리안 드림'이 전환점에 섰다. 수십 년간 한국행 인력...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연합뉴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