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비정규직 비중 38.5%와 정규직과의 월급 격차 194만원은 고용 형태별 임금 격차를 말할 때 기준선이 되는 수치다. 같은 그래픽 뉴스에 나열된 '이자도 못 버는 좀비기업 42.9% 역대 최대', '신생기업 9년 만에 최저' 소식과 함께 보면 고용 증가 이면의 기업 체력 저하 흐름도 같이 언급돼 있다.
9월 취업자 수는 11.3만명 증가했지만 청년층 고용은 4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같은 주간 경제 그래픽 뉴스에서는 비정규직 비중이 38.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정규직과의 월급 격차는 194만원으로 집계됐다. 취업자 증가라는 양적 지표와 청년 고용 감소·비정규직 비중 확대라는 또 다른 지표가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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