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밤 사이 해외 뉴스] AI가 일자리 뺏으면 세금 내라…빌 게이츠發 AI세 논쟁 확산

한국경제 · 2026년 10월 16일

한 줄 해석 — 근로소득세·사회보험료 감소와 실업 지원 지출 확대 우려가 AI세 도입 논리의 근거로 제시됐다는 점이 핵심이다. 과세 기준으로는 로봇 수, 대체 인력, 토큰, 컴퓨팅 사용량 등 여러 방식이 거론될 뿐 아직 하나로 정해지지 않았다. 한국도 논의 대상국으로 언급된 만큼, 어떤 기준이 채택되는지와 국내 논의 진행 상황을 확인해두면 된다.

AI의 일자리 대체로 근로소득세와 사회보험료가 줄고 실업 지원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AI 과세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빌 게이츠는 토큰·로봇 과세를 제안했고, 오픈AI도 법인세·자본이득세 강화와 AI세 검토를 주장했다. 로봇 수·대체 인력·토큰·컴퓨팅 사용량을 기준으로 한 과세가 거론되지만 젠슨 황 등은 혁신과 생산성 저하를 우려해 반대하고 있다. 미국·EU·영국·한국에서 논의가 진행 중이나 아직 합의는 없고, 일자리 대체에 대한 실증 분석과 과세 기준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다.

  • #AI세
  • #빌 게이츠
  • #오픈AI
  • #젠슨 황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한국경제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