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잡코리아 스마트픽은 출시 후 1년간 누적 1만여 개 기업이 이용했고 3분기 광고 집행액이 1분기 대비 2.6배로 증가했다는 실적이 이번 알바몬 확장의 근거가 됐다. 잡코리아가 정규직 중심, 알바몬이 단기·시간제 중심이라는 채용 대상 차이 때문에 알바몬 버전은 구직자 행동 데이터를 더 폭넓게 반영하고 공고별로 클릭 단가를 조정하도록 설계됐다.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알바몬이 AI가 구직자의 지원 가능성을 예측해 적합한 공고를 추천하고, 구직자가 공고를 클릭할 때만 비용이 발생하는 클릭당 과금(CPC) 방식의 '알바몬 스마트픽'을 출시했다. 이는 알바몬이 처음 내놓는 성과형 채용 상품으로, 지난해 10월 출시된 잡코리아 스마트픽의 알고리즘을 아르바이트 시장에 맞게 확장한 것이다. 구인기업은 채용 예산을 직접 설정할 수 있고, 예산이 소진되거나 이용 기간이 만료되면 공고 게재가 자동 종료되며 잔여 예산은 환급된다. 알바몬 기업회원은 공고 등록 단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출시 기념 오픈 특가 이벤트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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