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본문 속 38세 과장 사례는 연봉 1억이 26세 입사 후 12년, 대리·과장·해외주재원 경력을 거친 결과라는 점에서 '연봉 1억'이 특정 연차·직급 구간을 가리키는 기준선으로 제시된 것이다. 같은 대표가 든 '연봉 5000만원=최소 7년 경력 검증'이라는 기준과 연결해 보면, 두 수치는 경력 연차별 연봉 구간을 보여주는 짝으로 함께 언급됐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마리아주 박정원 대표가 유튜브 채널 '한방언니'에서 일부 20대 여성들이 결혼 상대 조건으로 연봉 1억원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상담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26세에 입사해 대리·과장을 거치고 해외주재원 근무까지 경험한 38세 대기업 과장이 12년 만에 연봉 1억2000만원을 받게 된 사례를 들어 이를 '인생을 갈아 넣은 가격표'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봉 5000만원도 최소 7년 이상 실력을 검증받은 결과라며 적은 숫자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 #연봉 1억
- #결혼정보회사
- #연봉 5000만원
- #대기업 과장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한국경제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