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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임금체불 청산” 8천곳 집중 점검

매일노동뉴스 · 2026년 9월 1일

한 줄 해석 — 임금을 못 받은 노동자는 이번 집중 지도기간(9.1~9.23) 중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체불 신고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가 추석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23일까지 4주간 임금체불 반복 발생 사업장 등 전국 8천곳을 대상으로 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6천곳보다 2천곳 늘어난 규모이며, 악의적·상습적 체불사업주는 구속수사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경영난으로 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주에게는 사업장당 최대 1억5천만원(노동자 1명당 1천500만원)까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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