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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 2026년 9월 16일
한 줄 해석 — 앞선 보도에서 제시된 '25%' 수치는 최종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진행 중인 연구용역의 중간 자료였다는 점이 이번 정정으로 드러났다. 공무직의 비정규직·민간위탁 전환 규모를 인용할 때는 이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 발표 여부를 함께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매일노동뉴스는 2026년 9월14일자 2면 '공무직 전수조사 보고서 입수' 기사와 관련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정정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연구용역이 현재 진행 중이며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알려왔다. 앞선 보도는 공무직 퇴직 자리의 25%가 비정규직·민간위탁으로 되돌아갔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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