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5개 트랙이 거시경제·AI기술·마케팅과 더불어 '조직인사·리더십'을 나란히 배치한 점은, 기업들이 2027년 사업계획에서 AI 투자뿐 아니라 인력 운영 방식 변화까지 함께 검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행사 안에서 경영전략·혁신 트랙의 'AI 네이티브 컴퍼니'와 AX·Tech 트랙의 에이전틱 AI·휴머노이드 논의가 이어진 점은, 기술 도입이 조직 운영 변화로 연결되는 흐름을 함께 보여준다.
휴넷은 10월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넷CEO 포럼-포사이트 코리아 2027'을 열고, 거시환경·경영전략·혁신·AX·Tech·마케팅·조직인사·리더십 등 5개 트랙에서 31개 강연을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인 이 포럼은 기업의 2027년 사업계획 수립 시기에 맞춰 열렸으며, 주제는 'Transforming into an AI-Native Company(AX)'였다.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으로 1000여 명이 참여했고, 기조강연은 서울대학교 이정동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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