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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를 넘어 식품 개발 경험까지 연결’…민상대 ES식품원료 대표의 AI 플랫폼 전략

벤처스퀘어 · 2026년 10월 21일

한 줄 해석 — 본문에 따르면 과거 영업사원이 기업 100곳을 방문해도 실제 거래로 이어진 곳은 1곳 정도였다는 수치가 대면 영업에서 온라인 유통으로 전환한 근거로 제시됐다. 아직 구상 단계인 프리랜서 연구원 매칭 서비스가 현실화되면 상시 연구조직이 없는 식품 스타트업이나 개인 창업자도 필요에 따라 연구원과 협업할 수 있는 구조가 생긴다. 식품 개발 경험을 가진 연구인력이라면 이 매칭 서비스가 실제로 가동되는지 추후 확인해볼 만하다.

ES식품원료 민상대 대표는 원료 온라인 판매에서 나아가 기술상담과 공유실험실을 운영하며 식품 개발을 지원해왔다. 회사는 약 1,000종의 원료를 취급하며, 시판 식품의 원재료 표시를 사진으로 입력하면 AI가 초기 배합안(가배합)과 예상 원가를 제안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나아가 상시 연구인력을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위해 식품 개발 경험을 갖춘 프리랜서 연구원을 연결하는 플랫폼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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