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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슬로건 탐방기] 케어링,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법

벤처스퀘어 · 2026년 10월 20일

한 줄 해석 — 본사 구성원 중 33세 이하가 70%에 달한다는 수치는 케어링이 2030 인력을 중심으로 신사업과 AX 설계를 맡기는 구조의 근거가 된다. 반면 센터 현장은 40대 이상이 70%를 넘어, 두 집단 간 소통 방식(대면 교육, 트로트 등)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는 점이 같은 기사 안에서 확인된다. 본사 채용에서 강조된 '비전 공감'과 '집요함'은 지원 전 자기소개서나 면접 답변에서 구체적 사례로 준비해둘 포인트다.

장기요양 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은 2026년 9월 기준 전국 68개 요양기관을 모두 직영으로 운영하며, 서초동 본사에는 120~130명이 근무한다. 센터 직원은 40대 이상이 70%를 넘고 본사·본부는 33세 이하가 70%에 달해, 2030 본사와 4060 현장이 협업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케어링은 올해 4월부터 업무 설계에 AI를 도입하며 본사 개발팀과 데이터 인력으로 'AX 서포터즈' TF를 꾸려 전국 본부·센터를 직접 찾아가 교육했다. 본사 인재 기준으로는 사업 비전에 대한 공감과 현장 문제를 집요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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