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지난해 매출 14억원에서 올해 목표 20억원으로 제시된 수치는 교육사업이 개인 수강료 중심에서 기업·기관 맞춤형 서비스로 옮겨가며 수익 구조가 다변화된 정도를 가늠하는 기준선이다. 본문에서 졸업생들이 건축회사에 취업하면서 기업 교육 수요가 늘었다고 언급한 부분은, 교육 플랫폼의 성장이 실제 채용 시장 흐름과 맞물려 있음을 보여준다.
건축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렉터스가 누적 수강생 5만명, 제휴 기업 800여개를 확보한 데 이어 AI 기반 BIM 데이터 자동화 기술을 개발해 서울 합정동 194세대 규모 주택사업을 대상으로 기술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총 10명이 근무하며, 지난해 매출 14억원에서 올해 목표는 20억원이다. 개인 수강생 중심이던 사업은 대학 90곳 제휴, 기업·기관 맞춤형 교육, 소프트웨어 공급 등으로 수익원을 넓혔다. 건축 교육으로 성장한 인재와 기술이 실제 주택사업에 적용되는 사례로, 건축·에듀테크 분야 구직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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